끄적거림 2008/10/20 18:55
  





이 앞에서 우리가 했던 약속들은

이제 추억으로 남고...

그대와 나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

또 그렇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,

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

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...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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